[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18일까지 은평미래교육지구에서 ‘은평구 학부모회 지역참여 프로젝트’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은평구 학부모회 지역참여 프로젝트는 학교의 대표성을 가진 학부모회 지역 참여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는 지역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부모 네트워크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참여 가능한 대상은 은평구 소재 모든학교에 자녀를 둔 학부모로, 학부모회장 중심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동아리 총 20개 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100만원 이내로 지원받아 프로젝트 설명회, 컨설팅 등을 거쳐 연말 성과를 함께 공유한다.
신청 방법은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등 작성해 우편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민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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