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해태제과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홈런볼 신제품으로 ‘바나나스플릿’(블랙 에디션)과 ‘KBO 스페셜’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홈런볼 바나나스플릿은 초코과자 속을 딸기·바나나 크림으로 채운 제품이다. 크림 함량은 오리지널 홈런볼보다 10% 정도 많다. 홈런볼 KBO 스페셜은 한국 프로야구 출범 41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포장을 9개 프로야구단의 마스코트와 로고로 디자인했다. 홈런볼 KBO 스페셜은 올해 4~10월에만 한정 판매된다.
해태제과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홈런볼을 출시하며 홈런볼 브랜드 매출을 연간 800억원대에서 1000억원대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op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