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2023년도 상반기 대졸 수준(학력무관)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일반모집(165명)과 취업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별도 모집(장애인 20명·취업지원대상자 15명)을 포함해 채용 규모는 200명이다.
한수원은 다음 달 3∼19일 한수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학력과 나이에 관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회사"라며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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