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3차 발행은 전액 구비로 진행하며, 총 발행액은 100억원이다. 성북사랑상품권은 다음달 3일 오전 10시에 7%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 판매를 시작한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한도액은 1인 150만원이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신한쏠 등 결제앱 5종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앞서 1월과 3월에 있었던 1·2차 발행은 모두 발행 당일 성황리에 판매가 종료됐다. 성북구는 올 한 해 총 61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고물가 시대 지역상권을 살리고 소비자 부담을 덜고자 이번 3차 발행을 결정했다”며 “가계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 구민 모두 즐거운 가정의 달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