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2023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경제활동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 일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5개 분야 각 1명씩 총 5명이다. 지역특화,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등 총 5개 분야에서 선발한다.
응시 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인 청년 구직자다. 은평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며 본인 전공과 희망 진로를 고려해 원하는 분야에 선택 지원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다. 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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