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지영] 28일 오전 7시3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이 건물에 사는 70대 여성이 숨졌다. 불을 끄던 소방대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68명과 차량 22대를 동원해 37분 만인 오전 8시14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park.jiyeong@heraldcorp.com
yckim645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