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해 여가활동 및 건강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디지털 친화공간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구는 ▷명성경로당(용신동) ▷답십리3동경로당(답십리1동) 등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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