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0.0’이 올 1분기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30.2%로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맥주시장 1위 브랜드 ‘카스’의 자매 브랜드인 카스0.0는 올 1분기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30.2%로 브랜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9% 포인트 성장한 수치이다. 카스0.0는 지난해 8월, 출시 1년 10개월 만에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첫 1위에 오른 이후 지금까지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카스0.0의 인기 비결로 인공감미료 없이 ‘스마트 분리 공법’으로 알코올만 추출해 낸 품질력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발 빠른 마케팅 활동을 꼽았다.
카스0.0 외에도 ‘버드와이저 제로’, ‘호가든 제로’ 등 오비맥주의 기타 논알코올 브랜드도 가정시장 점유율 톱10에 올랐다.
한편 오비맥주는 1분기 제조사 가정시장 점유율에서도 38.6%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