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지누션이 10년 만에 ‘완전체’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션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누와 함께 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나는 가수다’(이하 ‘토토가’)의 본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지누와 션은 무한도전의 ‘토토가’에 1990년대 가수를 대표해 출연한다. 지누션은 2004년 ‘노라보세’ 앨범 이후 지누션은 10년 만에 재결성, 1997년 발표했던 ‘말해줘’ 무대를 재현할 예정이다. 한편 지누와 션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로 가수활동은 멈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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