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다음달 2일부터 3일 양일간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노원수제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노원수제맥주축제는 노원구를 대표하는 명소이자 경춘선 숲길로 유명한 공릉동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열린다.
노원수제맥주축제에는 총 18개의 브루어리(양조장)가 참여하며, 이번 축제를 위해서 지역 브루어리들이 협력해 특별한 시그니처 맥주(NBF)를 만들었다. 구는 앞으로도 매년 그 해 축제를 대표할 시그니처 맥주를 주조하고 구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인 만큼 공릉동 도깨비시장과 상계중앙시장 등 지역 상인들이 준비하고 개발한 메뉴를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에서 판매한다. 이외에도 2일 저녁 8시에는 다이나믹듀오가 공연을 열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하게 만들 예정이다.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