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광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및 대학, 기관 임직원들이 혈액 급이 어려운 동절기를 맞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은 광교테크노밸리 일대에서 “제3회 광교테크노밸리 과학기술인의 사랑 나눔-사랑愛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헌혈 행사는 건전한 송년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광교테크노밸리 입주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지난 2년 간 총 274명이 참여하여 248매의 헌혈증서를 기부했다.
곽재원 원장은 “연말연시 뜻 깊은 행사로 한해를 마무리하기위해 이같은 헌혈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회와 더불어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과기원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정기적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에 동참하기위한 헌혈약정식을 체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