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아차산 생태공원의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활용해 특색있는 정원으로 재탄생했다고 전했다.
구는 도심 속 자연에서 문화와 휴식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휴게공간과 조명시설 등으로 정원을 꾸몄다.
또 아차산 숲속도서관, 어울림광장, 어울림정원, 동행숲길, 습지원 등을 순환형 동선으로 구성해 아차산의 다양한 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아차산 어울림정원이 힐링이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광진구는 아차산의 이모저모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