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청소년 마약예방 활동을 펼친 노원경찰서 유공 자치경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자치경찰위원회는 노원경찰서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으로 마약범죄 예방활동을펼친 윤우한 경감 등 자치경찰유공자 7명에게 서울시장과 자치경찰위원회 표창을 수여하고 여성청소년 경찰관 등과 학교폭력, 청소년 마약범죄, 데이트 폭력 예방대책 등에 대해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또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을 위해 노원경찰서 등 9개 경찰서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경찰학교(서울시 노원구 소재)를 견학하고 수업참관을 진행했다.
김학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학교폭력, 청소년 대상 각종 범죄 행위를 근절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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