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대로(강남역 11번 출구 ~ 신논현역 5번 출구 760m) 랜드마크 거리 조성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거버넌스 사업을 추진하고 이달 30일까지 참가 신청 및 아이디어 제안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강남대로에 다양한 연령층의 경험과 이야기를 입혀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고자 한다.
시민 누구나 민·관거버넌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강남대로 일대의 문제점 발견, 개선방안 도출, 아이디어 개발 과정을 함께할 수 있다. 참여 인원은 50명 내외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세 번의 워크숍에 참여하게 된다.
아이디어 제안도 가능하다. ▷강남대로의 랜드마크화, 도시 경관 개선 ▷재난과 기후변화 등 시대적 이슈 ▷미디어폴을 활용한 디지털 기술 접목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30일까지 포스터 하단에 있는 QR코드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brunc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