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상공회의소는 ‘제41회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상공대상은 1983년부터 시작해 4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공히 인천 최고의 기업인 포상이다.
올해 5개 부문별 수상자는 ▷기술개발부문 지에스칼텍스㈜ 인천윤활유공장 왕해성 공장장 ▷노사협조부문 ㈜오공 강원식 과장 ▷사회복리부문 씨제이제일제당㈜ 인천2공장 임항순 공장장·대륙상운㈜ 김일동 회장 ▷환경경영부문 ㈜진영 이수정 상무이사 ▷지식재산경영부문 벤다선광공업㈜ 유권범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 다이아몬드홀(3층)에서 개최할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제138주년 기념식 및 제41회 상공대상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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