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상공회의소는 ‘제41회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상공대상은 1983년부터 시작해 4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공히 인천 최고의 기업인 포상이다.
올해 5개 부문별 수상자는 ▷기술개발부문 지에스칼텍스㈜ 인천윤활유공장 왕해성 공장장 ▷노사협조부문 ㈜오공 강원식 과장 ▷사회복리부문 씨제이제일제당㈜ 인천2공장 임항순 공장장·대륙상운㈜ 김일동 회장 ▷환경경영부문 ㈜진영 이수정 상무이사 ▷지식재산경영부문 벤다선광공업㈜ 유권범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 다이아몬드홀(3층)에서 개최할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제138주년 기념식 및 제41회 상공대상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