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전면 이미지가 개선됐다.
인천교통공사는 1999년 개통 후 24년간 운행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25대에 대해 전두부(전면) 이미지를 산뜻하게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장기간 운행으로 탈·변색 된 전동차 전두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해 지하철 이용 시민과 직원들이 참여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밝고 참신한 디자인을 선정했다.
공사는 전동차 객실의자 시트커버 교체, 시트 프로텍터 도장 등 노후객실설비 개선과 역사 이동편의시설 설치,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 역사 노후환경 개선 등 시민 접점 시설에 대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gilbert@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