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영화배급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종목명 뉴)가 상장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뉴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8.54% 오른 1만 97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 1만 6300원보다 21%가량 상승한 것이다.뉴는 상장 첫날인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뉴는 1000만명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과 ‘변호인’, ‘신세계’, ‘숨바꼭질’ 등을 배급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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