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원전 분야 중소·중견기업 직원들이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에서 2년 석사 정규 과정을 밟을 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한수원은 경쟁력 있는 원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4명의 등록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 대상자가 교육받는 동안 발생하는 급여를 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신입생 선발 합격 이후 상생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원전 산업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사업'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osky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