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그룹이 대한적십자사에 수해복구 지원금 10억원(현금 5억원·제품교환권 5억원) 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촌은 23일 서울 중구 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권원강(오른쪽) 교촌 회장, 김철수(왼쪽) 적십자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금은 교촌의 사회공헌기금에서 조성됐다. 교촌은 경영철학인 나눔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고객이 치킨 한 마리를 구매할 때마다 20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