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제2회 경북 대학생 사회복지토론대회'를 지원하고 우수 팀 시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경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담박하조'(계명대)가 대상을 받는 등 4개 팀이 수상했다.
김태오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본 대회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예비사회복지사의 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DGB는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청년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구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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