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는 금복복지재단을 통해 거동이 어려운 동구 지역내 취약계층에게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도시락 전달은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 윤석준 동구청장,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이기연 안심 종합사회복지관장, 추현이 적십자사 봉사회 동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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