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8일 식품·외식업계에 '물가안정 협조'를 요청한다.
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한훈 농식품부 차관은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식품기업 12곳, 외식기업 10곳의 관계자와 간담회를 한다.
한 차관은 "(간담회에서) 식품·외식업계의 원가부담 완화, 규제개선 사항 발굴 등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이를 통해 업계가 물가안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 SPC, 스타벅스 코리아, 롯데리아, 교촌에프앤비 등이 참석한다.
농식품부는 추석 밥상물가와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osky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