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3 아차산 광진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운동인 걷기를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는 취지다. 경로는 아차산동행숲길 약 3㎞ 일대다. 아차산 어울림광장에서 시작해 생태공원, 맨발 걷기길을 지나 한 바퀴를 돌게 된다. 대상은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자로 선착순 600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이달 27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