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황재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영덕)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15일 영덕군 영해면에 소재한 노인요양시설인 '영덕희망마을'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덕희망마을은 치매, 노졸증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 노인요양시설로 현재 21명과 14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황재철 위원장은 "노인요양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지원을 확대하고 우리 세대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에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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