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황재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영덕)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15일 영덕군 영해면에 소재한 노인요양시설인 '영덕희망마을'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덕희망마을은 치매, 노졸증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 노인요양시설로 현재 21명과 14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황재철 위원장은 "노인요양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지원을 확대하고 우리 세대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에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