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 차 중국을 방문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현지시간) 오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양자 면담을 시작했다.
총리실은 한 총리가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께 항저우 시내에서 시 주석과 만났다고 기자단 공지를 통해 밝혔다.
면담 장소와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 총리는 시 주석에게 한일중 정상회의의 조속한 개최와 시 주석의 방한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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