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 차 중국을 방문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현지시간) 오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양자 면담을 시작했다.
총리실은 한 총리가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께 항저우 시내에서 시 주석과 만났다고 기자단 공지를 통해 밝혔다.
면담 장소와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 총리는 시 주석에게 한일중 정상회의의 조속한 개최와 시 주석의 방한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