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을지로동에 2025년 12월까지 새 행정복합청사를 지어 도심 개발의 신호탄이 될 변화를 이끈다고 12일 밝혔다.
을지로동 행정복합청사는 을지로3가 65-10 일대 736.5㎡ 부지에 세워진다. 지하1층에서 지상 11층 규모로 연면적은 4466.77㎡다. 지상 2층에는 민원실, 3층에는 헬스장과 동장실, 4층에는 대강당과 프로그램실이 자리하며 5층부터 10층까지는 일반 업무시설이 들어갈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