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에서 70대 여성이 키우던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1시 4분께 칠곡군 가산면에서 70대 여성 A 씨가 개에게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개에게 팔과 다리를 10여 차례 물렸다.
출동한 구조대는 A씨를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구조대가 도착시에도 개가 할머니를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개는 진돗개 크기의 잡종견으로 포획 후 소유주 아들에게 인계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