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맞춤 행정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구는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직접 점포를 방문하고 지원사업을 안내할 매니저를 채용해 정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안내 책자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나선다. 온라인 채널로 기존 문자에 더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도 구청 및 유관기관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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