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시흥도시공사는 23일 가온누리 인베지움 서울센터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조직문화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공제회의 엠제트(MZ) 세대 직원 모임인 영브릿지와 공사 주니어보드 곰즈가 지난 8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각 기관의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사례로는 공제회 영브릿지의 리버스멘토링(MZ세대 직원의 경영진 멘토링)과 공사 곰즈의 임직원 사.이.다 간담회(임원과 저연차 직원 소통) 등이 소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유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각 기관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검토할 생각이며 상호 피드백 등 조직문화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공제회 영브릿지 대표는 "다른 기관의 우수사례들과 내부 직원들의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할 생각"이라며 "공제회가 조직문화 혁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fact05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