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파라다이스의 주가가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5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3.12%) 하락한 2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6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4분기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4분기 전체 드롭액 중 워커힐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줄어들면서 시장 예상보다 밑돌았다. 다만 홀드율이 안정화되면서 매출액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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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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