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옹진군은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덕적면 소야지구(559필지, 면적 38만6620㎡)를 지정·실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국비를 지원받아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타인 소유 토지에 건축물 등이 점유하고 있어 이웃 간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토지경계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형상을 반듯하게 정형화해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된다.
앞서 군은 덕적면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북리지구, 백아지구 등 2개 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내년부터는 소야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실시해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gilber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