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올해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고 미 노동부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1%)에 부합하는 결과다.
지난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3.2%)과 비교해 상승률이 둔화했다.
전월 대비로는 0.1% 상승해 시장 전문가 예상치(0.0%)를 웃돌았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4.0%, 전월 대비 0.3% 각각 상승해 시장 전문가 예상치에 모두 부합했다.
kacew@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