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14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위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 김인남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용·노사민정협의회'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고용동향 분석과 분과위원회별 추진사업을 토대로 노·사·민·정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고 대구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리증진 기본계획(안)을 심의했다.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위원님들을 주축으로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역량을 집중해 대구의 미래 50년 힘찬 도약을 위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