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1일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민정이 오늘 오후 딸을 낳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결혼한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5년 첫 아이로 아들을 얻었다.
올해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남우주연상을 이병헌은 시상식에서 “다음 달에 둘째가 나온다. 이민정 씨, 아들, 버디(딸 태명)와 영광을 함께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yckim645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