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용의자'의 원신연 감독이 무대인사를 다녀왔다.
원신연 감독은 최근 홀로 '용의자' 무대인사는 물론 씨네토크 콘서트 등 행사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용의자' 출연 배우 김성균은 오늘(12일) 메가박스 센트럴 점에서 '용의자' 4시 15분 영화가 시작하기 전 무대인사를 다녀온다. 김성균은 이외에도 CGV강남, 롯데 브로드웨이, 메가박스 코엑스, CGV 청담씨네시티 등을 찾아 '용의자'를 관람해주는 관객들에게 무대인사를 한다.
지난 11일에는 조성하가 '용의자' 관객들에게 홀로 무대인사를 다녀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용의자' 감독과 배우들은 웰메이드 액션영화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극장에서 막이 내릴 때까지 노력하는 감동적인 팀워크를 과시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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