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중앙대 온라인금융 평가팀에서 실시한 ‘2013년 하반기 증권사 홈페이지 부문 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30개 증권사 대상 ‘주식투자’, ‘계좌정보’, ‘금융상품’, ‘고객지원’, ‘UI디자인’ 등의 항목으로 평가됐으며, 한국투자증권은 계좌별 상세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특징과 가독성을 높인 화면구성 및 접근성을 강화한 메뉴구조로 사용자가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석로 eBusiness본부장은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온라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happyday@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