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중앙대 온라인금융 평가팀에서 실시한 ‘2013년 하반기 증권사 홈페이지 부문 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30개 증권사 대상 ‘주식투자’, ‘계좌정보’, ‘금융상품’, ‘고객지원’, ‘UI디자인’ 등의 항목으로 평가됐으며, 한국투자증권은 계좌별 상세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특징과 가독성을 높인 화면구성 및 접근성을 강화한 메뉴구조로 사용자가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석로 eBusiness본부장은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온라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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