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삼일절을 기념해 독립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기금 1억원을 문화유산국민신탁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정현(왼쪽 세 번째) 스타벅스 대표이사와 김종규(왼쪽 두 번째)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이 참석했다.
스타벅스가 지금까지 기증한 독립문화유산 유물은 총 7점이다.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2015), ‘광복조국’(2016), ‘천하위공’(2020), ‘유지필성’(2023), ‘지성감천’(2023)과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약욕개조사회 선자개조아궁’(2019), 만해 한용운 선사의 ‘전대법륜’(2022) 등이다. 전새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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