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빅토리아’ 재단장 후 첫 제품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웅진식품이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신제품 ‘더 빅토리아 자두(사진)’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더 빅토리아 자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 빅토리아의 새로운 맛이다. 설탕과 당류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를 ‘더 빅토리아’로 재단장하고 처음으로 출시하는 신제품이다. 웅진식품은 더 빅토리아 자두를 시작으로 올해 더욱 다양한 탄산수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웅진식품은 오는 4월 1일 웅진식품 네이버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더 빅토리아 신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더 빅토리아 로고가 담긴 한정판 굿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newd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