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군산 예술의 전당서 열려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군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5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객원지휘자 정치용의 지휘로 제114회 정기연주회-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2014년을 보낸 시민들을 만날 예정으로 모차르트 <후궁으로의 도주>서곡을 시작으로 트럼피터 성재창이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리베르탱고'를 선사하고 드보르작 '신세계 교향곡 9번'을 선보인다.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치용, 특별출연자 트럼피터 성재창과 군산시립교향악단이 함께 진행한다.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현장 티켓은 공연 당일 공연 한 시간 전부터 선착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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