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티웨이항공은 지난 7일 '2024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대구 지역사회와 더 깊이 호흡했다.
이번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대구스타디움을 출발해 도심을 한 바퀴 도는 코스로 진행됐다.
티웨이항공은 대구 시민들과 3만여명의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하늘에 비행선을 띄워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티웨이항공의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티웨이 러닝크루'회원을 비롯한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대회에 참가해 봄기운을 만끽하며 땀을 흘렸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7년부터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해온 바 있다.
이 외에도 대구FC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대구 사회복지시설 아동을 초청해 '크루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대구 지역민과의 교류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을 통해 대구 지역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마라톤에 참여한 러너들을 응원하고 대구 지역민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대구·경북 지역의 주력 항공사로서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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