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3일 신년 인사차 대표취임 후 처음으로 종교계 지도자 예방에 나선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조계사를 방문, 자승 총무원장을 예방한다. 이어 오후에는 이영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나 신년 인사를 할 예정이다.
앞서 김 대표는 당 대표로 취임한 직후인 작년 8월초 조계종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자승 총무원장을 만나 취임 인사를 하고 부산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와 만나 인사를 나눈 바 있지만, 엄밀한 의미의 예방은 아니었다.
김 대표는 조만간 천주교 등 다른 종교계 지도자들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