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협중앙회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14일을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정하고 농협 축산사업장에 대한 소독작업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도축장ㆍ가축시장ㆍ집유장 등 산지 유통시설 129곳, 가축개량시설 131곳, 사료시설 52곳, 축산관련차량 1500여대 등이다.
농협은 14일 서울우유 안산공장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독시연행사를 열고 구제역 피해복구를 위한 자금 500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