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개팀 40여명 참가·경쟁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대학생들과 함께한 ‘시몬스 ESG 아이디어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시몬스·법무법인 원 공동 주최로 21일 경기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열린 시몬스 ESG 아이디어 챌린지에는 전국 5개 대학에서 8개팀, 40여명의 학생이 참가, ‘ESG 리더’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문성후 법무법인 원 ESG센터장의 특별 강연으로 시작해 시몬스 본사가 들어선 이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상생협력 방안, 현재 시몬스의 ESG 활동과 차별화되는 신규 ESG 프로젝트 제안을 주제로 각 팀은 10분간 팀별 발표를 주도하며 참신한 ESG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대상은 대진대 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숭의여대 팀, 우수상은 호서대 팀에게 돌아갔다. 이들 팀에게는 각각 300만원·100만원·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시몬스 관계자는 “ 기업이 나아가야 할 ESG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고 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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