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25일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ETF는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금융지주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는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 총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금융지주는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며 하반기 세법 및 상법 개정 논의를 통해 세제 혜택이 기대된다"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는 이벤트가 다양한 만큼 투자 매력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ETF는 신한자산운용이 출시하는 첫 국내 주식 기초 자산 상품이다. 오는 8월 1일 첫 월배당을 지급한다.
gi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