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의 한 저수지에 차량이 빠져 차량 탑승자 등 모두 5명이 다쳤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0분께 울진군 울진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60대 보행자를 친 뒤 인근 연호지에 빠졌다.
이 사고로 보행자가 다치고 운전자인 60대 여성을 비롯한 차량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이 머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등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