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20명에게 총 4만달러 수여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청호나이스에서 운영하는 ‘미국 정장학회’(이사장 정휘동 청호그룹 회장)가 지난 22일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한인 문화회관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미국 전역에 근거를 둔 한인 2세를 대상으로 성적, 추천서 평가 등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발했다. 장학생 총 20명에게 각각 2000달러씩 총 4만달러가 지급됐다.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은 2005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매년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향후 국가와 사회에 다양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ikson@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