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테러하겠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한편, 한 후보자 보호조치에 들어갔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15일 오전 한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동훈 칼 들고 간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에 거주하는 주민이 신고한 것이었다.
게시자는 오전 10시 50분 한동훈 후보와 원희룡 후보가 같이 있는 사진과 함께 "얌전히 있어라", "계란하고 칼 들고 복수하러 간다"고 적었다.
충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IP(인터넷주소)를 추적해 용의자를 확인할 예정이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 한 후보 자택 주변에 순찰차를 배치하는 등의 보호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