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외식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간담회를 열어 굽네치킨, 이연에프엔씨 등 외식업계와 외식산업 전문가 등을 만나 "외식산업은 식자재비, 배달비 등 비용 상승과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도전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 장관은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외식업계 애로사항을 듣고 참석자들과 외식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송 장관은 또 업계 관계자들에게 식재료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한 할당관세 확대와 연장 적용,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E-9) 시범 도입 조건 완화 등의 정책을 설명했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