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시청역 인근 역주행’ 이후 27일만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28일 오전 1시25분께 부산 남구 문현동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택시가 인도를 지나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16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 역주행 사고가 일어난 지 28일 만이다. 해당 사고도 60대 버스기사가 피의자였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경찰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