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산업정보센터, 네이버와 업무협약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네이버와 ‘역 편의정보 제공 및 이용에 관한 협약’을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는 도시·광역철도의 역 운영 및 편의시설 정보를 네이버에 제공하고, 네이버는 이를 대중교통 서비스 앱인 ‘네이버 지도’에 적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철도 이용객들은 네이버 지도 앱에서 ▷교통약자 이동 및 환승경로 ▷역사 시설 및 노선 정보 ▷출입구 승강장 이동 경로 ▷역사별 인접 승강기 위치정보 등 총 5종 59개 항목의 역 편의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역 편의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더 나은 철도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e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